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새 언약 복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금수저와 흙수저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처음부터 좋은 조건을 가지고 태어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선망의 대상이 되는 금수저. 그에 반해 어렵고 힘든 여건속에서 살아가며 더 이상 나은 곳으로 올라 갈 수 없는 흙수저. 많은 사람들이 금수저를(?) 부러워하며 나도 금수저와 같은 조건을 가졌더라면 더 나은 삶을 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땅의 금수저를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하늘의 금수저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늘의 왕같은 제사장 삼아주신 하늘의 금수저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장차 영원한 천국을 약속받고 온 우주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목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동화에는 체셔 캣이라는 말재주가 좋고 꾀가 많은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한번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갈림길 앞에 멈추어 섭니다. 그때 나무 위에 있던 체셔 캣을 발견하고 엘리스는 체셔 캣에게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체셔 캣은 앨리스에게 되묻습니다. "어디로 가는데?" 체셔 캣의 물음에 앨리스는 '모른다'라고 대답했고 체셔 캣은 그런 엘리스에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아무 데도 갈 수 없어." 1.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쉬운성경 히브리서 11장 15절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고향을 생각한다면 다시 되돌아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떠나온 고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