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팔선생 (중화요리), 크림새우와 꿔바로우와 짬뽕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요즘 날씨가 롤러코스터처럼 알 수가 없는 날씨라서 옷입기도 힘들고 감기 걸리신 분들도 왠지 많을 거 같아요 저는 독감예방주사를 맞아서 좀 안심하고 있긴 한데요 어제 일요일도 정말 봄처럼 따뜻하더니 오늘은 정말 추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옷도 날씨 잘 체크하셔서 입고 다니시기 바래요 ~ 이사를 하고 몇달만에 드디어 친정 부모님이 다녀가셨어요 ~ 맛있는 음식에 농사지은 것들과 화분까지 사서 오셨더라고요 ㅜㅜ 역시 부모님의 사랑은 참 ... 제가 아침이라도 해드릴까 했더니 엄마가 일찍부터 일어나셔서 또 아침까지 해주시고 ... 결국 해드릴 수 있는 건 맛있는 점심 사드리는 거 말곤 없더라..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어제 금요일저희집은 이사를 했습니다 어제 정말 .. 추웠지요 ...얼마나 추웠는지 원래 살던 집 수도가 얼어서씻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급해서 우선 화장실갔다가 생수 두통을 붓고 .... 하여튼 그렇게 시작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지난번 반포장하고 넉다운되어서 이번에는 쿨하게 포장이사로 했습니다 새로 이사 오시는 분이 꼬옥 ! 손없는 날 하셔야 된다고손없는 날 중에 고르자고 하셔서이사 비용도 비싸지고 이것저것 정산할때도 대기가 길어지고미리미리 연락을 해야 하더라고요 다음엔 꼭 손 있는 날 하고 싶어요 .... 주인분에게 수도가 언거, 비번키 고장난거 미리 다 전화했는데새로 오시는 분이 고치게 놔둬라 수도 언거 녹이고 가라....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요즘 거의 바르다김선생에서 외식을 자주 하다보니 원래 단골이였던 국수나무는 자주 못갔어요 사실 면보다 밥을 좋아해서 면이 땡기지 않고는 국수나무를 잘 안가긴 합니다만 ~ 오랜만에 신랑하고 국수나무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 안간사이에 신메뉴가 많이 생겼더라고요 ! 오랜만에 국수나무에서 외식 ! 저는 짬뽕보다는 짜장을 좋아하고 짬뽕을 먹고 싶으면 짬뽕밥을 먹는데요 짬뽕에 있는 면이 잘 .. 안먹히더라고요 ~ 근데 국수나무에도 짬뽕밥이 있더라고요 ! 넘 좋았어요 ~ 오랜만에 국수나무에서 외식 ! 국수나무 짬뽕 아주 건더기가 푸짐합니다 ~ 진짜 한그릇 먹으면 배불러요 ~ 국수나무 짬뽕은 샐러리가 들어가 있어서 조금 독특한 맛이 있습니다 어쨌든 짬뽕밥은 탁월한 선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