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이제 여름인거 같은 날씨네요 !덥고 햇볕도 따갑고 ! 그래서 그런지 뭔가 푸릇푸릇한 식물을 보면청량감도 들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사를 하면서 새롭게 화분도 사 놓고 드라이플라워에 관심이 생겨서 이곳저곳 붙여 놓았는데요 오늘 구경시켜드릴게요 ~ 공중식물, 드라이플라워, 스투키, 몬스테라 새롭게 이사오고 나서 처음으로 구입한 스투키 그 동안 집에서 키우던 모든 식물이 죽고 집에는 방치해도 잘 사는 스킨답서스만 꿋꿋하게 살아 남아 있는데요 자꾸만 잘 죽지 않는 식물을 선호하게 되어 스투키를 데리고 왔습니다 ! 아마 사온지 2-3달 정도 된거 같은데요 저희 집이 좀 습하다 보니 아직 한번도 물을 안주었어요 역시 너무 과하게 물을 주면 죽는 건가봐요 아주 건강하게 ..
일상다반사
2018. 6. 2.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