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교회 우연은 없다 ! 처칠과 플레밍의 좋은 인연 영국 런던에 살던 한 청년이 시골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청년은 어느 조용한 마을에 도착하는 순간,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호수를 발견하자 너무도 기쁜 마음에 호수가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뜻하지 않게 미끄러지며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헤엄도 칠 줄 몰랐던 이 청년은 계속 물 속에서 허우적거렸고, 누가 도와 주지 않으면 영락없이 죽을 수밖에 없는 급박한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때 마침 호수가를 지나던 한 시골 소년이 호수로 뛰어들어 청년을 구출해 주었습니다. 정신이 든 도시 청년이 자기를 구해 준 시골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고맙다.” “뭐,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이렇게 해서 서로를 알게 되었지만 이들은 다시 헤어져야 했습니다..
soul
2021. 7. 5.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