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하나님의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소식입니다 ^^ 마태복음 5장 16절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후서 1장 4-7절 ...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나님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고전3:16). 하나님과 하나..

하나님의교회 2021년 추척맞이 이웃사랑 실천 누가복음 10장 30-37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하나님의교회와 조상 제사의 유래 조상 제사의 유래 조상 제사, 즉 차례(茶禮)를 지내는 모습은 설과 추석을 맞아 해마다 두 차례씩 되풀이되는 우리나라의 명절 풍속도에 섞인 아이러니한 풍경이 아닐 수 없다. 영혼의 존재를 믿거나 믿지 않거나 상관없이 일제히 조상에게 제사, 즉 제례를 행한다. 내세와 영혼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도 그날만큼은 샤머니스트인 듯 이 제사의식에 으레 참여한다. 홍동백서니 어동육서니 하며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제상을 차리고, 3~4대에 이르는 조상들의 이름을 쓴 위패를 올리고, 혼령을 불러들이기 위한 의식으로 향을 피운 후, 두 차례에 걸쳐 큰절을 한다.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과 정서상으로는 당연한 것 같지만, 실상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머릿속에 수많은 물음표들이 떠다니는, 얄궂은 풍..
유교의 제사는 조상을 위한 것인가? (하나님의교회) 유교의 제사는 조상을 위한 것인가? (하나님의교회) 벌써 9월 한달도 다 지나가고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4일은 추석 대명절입니다 사실상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기나긴 명절 연휴 요즘은 시대가 바뀌면서 긴 명절 기간동안 여행을 가는 가정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사의 준비로 인해 여자들에게 명절은 명절이 아닌 곤혹스럽고 힘든날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많은 주부들이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조상들의 제사를 홍동백서, 좌포우혜, 조율이시 등 까다로운 절차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예의없고 효심이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도 합니다 유교의 제사는 조상을 위한 것인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