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주부가 되고 나서 전기포트의 간편함과 필요성을 몹시 느꼈죠 이렇게 편한걸 왜 안샀나 싶을 정도로요 근데 제가 사용하던것은 오직 저렴한 가격만 보고 산 제품이였죠 모던하우스 보만 전기포트 ※전기포트 추천※위니아 전기포트 단종할인 받아서 9900원에 구입했는데요 만원 더 주면 스텐레이스 제품에 전선도 분리된걸 살 수 있었는데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전기포트 추천※위니아 전기포트 사실 사고나서 내부를 보고 깜놀 물을 데우는 쇳덩이가 그냥 있더라고요 반품하기 싫어서 그냥 썼습니다 안좋지는 않겠지 하고요 ※전기포트 추천※위니아 전기포트 그러다가 이번 명절에 신랑이 하나 사준다고해서 새로 구입을 했지요 딤채 위니아 전기포트 ~ 테팔껄로 살까 보온되는 분유포트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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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5.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