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 저는 대학다닐때 친구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을 자주 갔었어요 ~ 돈이 많아서 간건 아니고 ! 친한 친구들끼리 생일쿠폰도 쓰고 이리저리 돈을 모아서 가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 그리고 알바하는 친구들이 알바비 받으면 조금 더 돈을 내주곤 했었죠 ~ 빕스는 비싸서 엄두를 못내고 늘 아웃백을 갔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추억의 아웃백을 신랑과 다녀오게 되었네요 ㅋㅋㅋㅋ 때는 대전으로 이사하던 날 ! 너무 지치고 피곤한 저를 위해 신랑이 엄청 크게 ㅋㅋㅋ 썼죠 ! 진짜 오랜만에 아웃백을 간거라 ㅋㅋㅋ 낯설기까지 하더라고요 ~ 부시맨 빵에 감격이 ㅜㅜ ㅋㅋㅋ 저거 부시맨 빵이라고 부르는거 맞죠 ? 저는 그렇게 불렀는데요 ㅋㅋㅋ 할튼 저 빵..
먹어요
2022. 1. 2.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