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교회 칠칠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이라고 불린 절기로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신약명칭은 부활절)) 오십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입니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는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부활절)과 오순절(칠칠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칠칠절의 유래는 홍해 바다를 건넌 후 사십일만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하산하여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그후 열흘 뒤 즉 홍해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soul
2021. 4. 16.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