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팔선생 (중화요리), 크림새우와 꿔바로우와 짬뽕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요즘 날씨가 롤러코스터처럼 알 수가 없는 날씨라서 옷입기도 힘들고 감기 걸리신 분들도 왠지 많을 거 같아요 저는 독감예방주사를 맞아서 좀 안심하고 있긴 한데요 어제 일요일도 정말 봄처럼 따뜻하더니 오늘은 정말 추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옷도 날씨 잘 체크하셔서 입고 다니시기 바래요 ~ 이사를 하고 몇달만에 드디어 친정 부모님이 다녀가셨어요 ~ 맛있는 음식에 농사지은 것들과 화분까지 사서 오셨더라고요 ㅜㅜ 역시 부모님의 사랑은 참 ... 제가 아침이라도 해드릴까 했더니 엄마가 일찍부터 일어나셔서 또 아침까지 해주시고 ... 결국 해드릴 수 있는 건 맛있는 점심 사드리는 거 말곤 없더라..
먹어요
2019. 11. 25.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