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은 나에게 어떠한 시간이였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1월 1일도 안식일로 시작하고 12월 31일도 안식일로 마무리가 되었다는 것!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시작한 2022년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마무리가 되었으니 잊지 못할 소중한 한해임이 틀림 없습니다 ^^ 가장 좋았던 일은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눈사태와 같은 축복을 받았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도 많이 느끼고 감사한 일도 넘쳐나는 2022년이였습니다. 계획했던 목표를 이루었는지 생각해보면 목표를 두고 실천은 하였으니 끝까지 가지 못했던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부족했던 것들을 다가오는 2023년에 채우고자 합니다! 2023년을 계획해보았습니다. 이루고 싶은 일은 천국 가족을 모두 찾는 것! (저의..
soul
2022. 12. 26.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