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의 역사와 우리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가장 후회스러운 장소는 어디일까요. 아마 ‘가데스 바네아’일 것입니다. 이곳에서 있었던 일련의 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눈앞에 두고, 척박한 광야에서 38년을 더 유리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신명기 2:14, 민수기 14:33~34). 과연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가데스 바네아 사건 출애굽한지 2년이 흐른 어느 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란 광야 가데스 바네아(Kadesh Barnea)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은 가나안과 매우 가까운 접경지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약속한 그 땅을 차지하라’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신명기 1:21). 애초에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2년에..
soul
2020. 9. 17.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