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안상홍님(두마리의 늑대) 두마리의 늑대 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무릎에 앉혀 놓고 말했습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두마리의 늑대가 살고 있단다. 한마리는 나쁜 늑대야. 그 늑대는 화를 잘 내고 늘 싸우기를 좋아하고 용서할 줄 모른단다. 반면, 다른 늑대는 착한 늑대지. 착한 늑대는 매우 친절하고 사랑스럽단다. 이 두마리의 늑대가 네 안에도 있단다." 깜짝 놀란 손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그럼 제 안에 있는 늑대 두마리가 싸우면 어떤 늑대가 이기죠 ?" 손자의 천진난만한 질문에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하셨습니다. ..
soul
2020. 8. 27.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