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장마가 진짜로 왔네요 ! 그동안 너무 비가 안와서 하루종일 비가 오는게 낯설게 느껴집니다 ! 장마와 함께 찾아온 꿉꿉한 여름 ~ 그래도 비가 오니까 다행이다 싶어요 ~ 오늘은 토요일이지만 지난 일요일에 먹은 짜라짜라짜라짜 ~ 짜파게티 ~ 소개를 하려고요 나름 열심히 데코를 해서 먹어봤습니다 !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 !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 면과 건더기스프를 넣고 팔팔 끓여요 ~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 ! 집에 오이가 많이 있어서 채칼로 잘라 데코합니다 !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 ! 집에서 계속 먹지 않고 있는 옥수수 콘도 데코로 넣어보려고요 ~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 ! 짜잔 ~ 짜파게티 완성 ! 근데 데코하다가 면이 다 불어서 .....
먹어요
2017. 7. 1.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