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저희 부부는 정말 치킨을 좋아하는데요 ! 치킨이 곧 특식이자 야식이자 외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최근에 자주 가던 교원파닭이 문을 닫았고 자주 가는 가마로강정의 가격도 오르면서 굉장히 괴로운 심정입니다 ㅠㅠ 한동안 나가서 사오는게 너무 귀찮아서 과감하게 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한마리에 19000원 !!!!!!!!!! 배달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지만 손이 떨려서 치킨을 먹을 수가 없네요 ... 그러던 찰나에 !!! 신랑이 회사에서 네네치킨을 시켜먹게 되었는데 한마리에 13000원에 먹었다고 하는 겁니다 ! 요즘 같은 시대에 브랜드 치킨이 13000원이라니 !! 그 방법을 물어봤더니 !!! 우선 양념반 + 후라이드반 가격이 16000원인것도 나쁘지 않..
먹어요
2019. 5. 27.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