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야를 영접한 사르밧 과부와 안상홍님을 영접한 우리들 3년 6개월의 기근을 당한 이스라엘 솔로몬 사후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남유다와 사마리아 지역이 거점인 북이스라엘로 갈라져 분열왕국시대를 맞았습니다. 북이스라엘 왕이 된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남유다의 예루살렘에 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싫어하여 금송아지를 만들어 세우고 섬기게 하여 백성들이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북이스라엘의 7대 왕이 된 아합은 여로보암의 죄를 그대로 따르며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는데 바알 숭배자였던 이방여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온 이스라엘로 하여금 바알 숭배에 빠지게 했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남을 떠나 바알을 숭배함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이스라엘 전역에 심한 가뭄이 찾아왔습니다. 가뭄이 점..
soul
2021. 7. 12.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