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 먹으려다 건대 민벅에서 식사했어요 ! 안녕하세요 구구스토리(goodgood99)입니다 ~ 다들 추석연휴가 끝난 뒤 후유증 없이 잘 보내셨나요 ㅋㅋㅋ 일상으로 돌아가서 힘드시기도 하겠지만 휴일에 재충전해서 힘을 내어 보아요 ! 오늘은 올해 봄에 오랜만에 만난 지인동생과 함께 갔던 건대 민벅을 소개드립니다 ~ 사실은 타코가 너무 먹고 싶어서 감성타코 건대점으로 먼저 향했어요 그런데 저도 동생도 줄서서 먹는걸 싫어하고 몹시 배가 고픈 상태였답니다 그래서 감성타코를 박차고 나와서 바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다가 민벅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 거기도 좀만 더 늦게 갔으면 자리가 없을뻔 ㅠㅠ 휴일에는 각오를 하셔야 할듯요 ! 배가 고프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 기분도 좋고 배도 고팠는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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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18. 12:09